작년 7월 4일 오전
대회에 참가하는 아이들의 그림들을 안전하게 포장하여, 불가리아에 보내고
10월 10일 수상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키드잡아동문화협회에서 출품 절차를 도와준 학생들 중,
3명의 한국 학생들이 각각 금상, 은상, 가작으로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2019년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불가리아에서 한 통의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불가리아에서 온 택배에는 2018년 불가리아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의 상장이 들어있었습니다!

불가리아어로 쓰인 상장과 함께 아이들의 수상내역과 이름이 쓰여 있었습니다.
결과를 확인했을 때는 실감이 덜 났는데,
이렇게 불가리아에서 상장을 받아보니 이제 실감이 나네요! 상 받은 학생들 모두 축하드려요~!!

금상과 은상을 수상한 친구들은 메달도 함께 들어있었습니다.
상 받은 아이들 모습을 상상하니 벌써부터 미소가 지어집니다..!
상장이랑 메달 모두 번쩍번쩍하네요~!

그리고 아이들의 그림이 실린 그림도록이 들어있었어요~!
이렇게 멋진 그림들 속 한국 학생들이 당당히 수상을 차지하다니!! 정말 대견하네요!

수상한 한국학생들 그림도 한 번 살펴볼까요?

오세라 학생은 건강식을 주제로 그림을 그렸어요. 가족들이 즐겨먹는 건강식인 꽁치를 가지고그림을 그렸네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질 거 같은 음식과 밥상이네요.

이채환 학생도 건상식을 주제로 그림을 그렸어요. 밥 먹는 표현을 어찌나 생동감 있게 그렸는지..! 건강한 밥상과 함께 표현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최연우 학생은 자유 그림으로 바닷속 풍경을 그렸네요. 인어공주도 있고, 여러 물고기들도 있고 아이 스스로 생각한 것을 그림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이네요.

불가리아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 모두 월간 교육신문이 주최한 미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불가리아 미술대회까지 참가한 미술적으로 우수한 학생들입니다.
참가한 학생들 작품 모두 멋지고 대견한 마음뿐이며,
수상한 친구들뿐만 아니라 수상하지 못한 친구들에게도 뜻깊은 미술대회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월간 교육신문과 키드잡아동문화협회는 불가리아 대회뿐만 아니라 프랑스, 체코, 영국, 벨라루스 등 여러 국제 대회에 작품을 출품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2019년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2019년 세계 학생미술대회가 개최됩니다.
세계 학생미술대회에서 대상, 최우수상, 금상 수상자들은 올해에 있을 2019 불가리아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출품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미술대회를 통해서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을 그림에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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